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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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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HkSD644 작성일20-09-15 22:21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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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pn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1. 19-20시즌에 대한 총평
레알마드리드에게 있어 19-20시즌은 수페르코파와 라리가, 두 개의 우승컵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게 만족스러웠다고 할 수 있는 시즌 역시 아니었다.

거금을 주고 영입한 EPL의 슈퍼크랙 아자르는 시즌 초반, 불어난 몸무게로 인해 부진을 거듭했고, 연이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조차 하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
벤제마의 후계자로 기대되었던 요비치 역시 부진했고, 가레스 베일 또한 태업으로 선수단 자체의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재에서 발생한 득점력의 부재와, 라모스의 부재 시에 보여지는 후방빌드업에서의 불안함, 그리고 수비안정성의 상실 역시 팬들의 걱정거리로 남아있다.

Screenshot_20200914-151936_YouTub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라모스의 부재에서 보여지는 후방 빌드업에 대한 우려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가브리엘 제주스의 압박으로 인해 바란의 실책이 이어졌고, 이 후 스털링의 득점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완전히 부정적인 부분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카세미루는 선수로서 한 단계 발전된 클래스를 보여주었고, 에이징 커브를 맞이할 것으로 우려되었던 세르히오 라모스는 44경기 13골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며 주장의 품격을 과시했다.

더불어 쿠르투아 역시 라리가에서 최저 경기당 실점율을 보여주는 키퍼에게 수상하는 사모라상을 받으며 시즌 초반의 우려를 종식시켰다.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를 보낸 외데고르 역시 전반기 리그베스트급 활약을 보여주며 레알마드리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나아가 18-19시즌, 지단 감독의 사임 이 후 보여지던 수비불안은 19-20시즌에 들어 사라졌으며, 오히려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리그 우승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 등, 긍정적인 부분 역시 있었다.

요약 : 좆자르 씹비치 베좆새끼때문에 어수선했지만 라모스와 카세미루, 쿠갓 덕분에 우승은 함. 득점력 여전히 부족하고 라모스 없으면 수비, 후방빌드업 불안함.
총점 B+







2. 19-20시즌 기용된 전술에 대하여
지난 시즌, 지단은 크게 3가지 포메이션을 기용했다. 451, 433, 이스코프리롤433이 그들이다.

Screenshot_20200914-152728_Chrom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양 윙어를 둔 433
가장 많이 기용된 포메이션이다.
기본적으로 아자르와 벤제마의 스위칭 플레이를 통해 상대 수비진에서의 균열을 만들고, 그를 활용하여 득점 기회를 창출해내는 것을 기본 목적으로 한다.

Screenshot_20200914-160021_YouTub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챔피언스리그 갈라타사라이와의 조별예선 3차전에서의 장면으로, 아자르와 벤제마의 2대1패스플레이 이 후 발생된 수비 균열, 그리고 토니 크로스에게 향하는 컷백. 그리고 득점.

본 포메이션의 득점 루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까 한다.

미드필더진에서 보여지는 에너지레벨의 부족은 페데리코 발베르데라는 보석을 발견하며 해결되었고, 토니 크로스 역시 수비부담이 줄어든 채로 빌드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며 18-19시즌 크로스를 향한 우려를 종식시켰다.

대표적인 경기로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라리가 14R 등이 있다.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도 이 포메이션을 활용했으나 경기력이 너무 안좋아서 대표적인 경기라고 하기엔 부끄러워진다




Screenshot_20200914-153030_Chrom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5명의 미드필더를 둔 451
아자르가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제외되었던 시즌 중반기에 보여준 포메이션이다.

포메이션의 큰 목적은 '공간 점유'에 있다. 5명의 미드필더가 끊임없이 스위칭을 하지만, 스위칭을 하더라도 각자에게 할당된 커버 공간을 같게 한다.

하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으로는, 발베르데가 공격시 우측 윙처럼 움직인다는 점, 이스코에게 주어지는 프리롤이다.

(포메이션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짤을 찾지 못했다.)

특징으로는 5명의 미드필더를 기반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여준다는 점이 있지만, 득점기회를 창출해내는 것에는 타 포메이션에 비해 약점이 있다.

하여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의 라리가 22라운드에서는 하프타임이 끝나자마자 이스코와 크로스를 바스케스와 비니시우스로 교체하여 양쪽 윙을 둔 433포메이션으로 회귀한 바 있다.

대표적인 경기로는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의 수페르코파 결승전이 있다.




Screenshot_20200914-153230_Chrom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이스코 프리롤을 활용한 433

개인적으로 19-20시즌 레알마드리드가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을 꼽을 것이다.

경기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아자르가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파리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포메이션에 대해서 두 가지 캡쳐를 통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Screenshot_20200914-164959_YouTub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위 사진에서는 빨강색 동그라미는 발베르데이고, 노랑색 동그라미는 아자르이다.


20200914_165352.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또한 여기에서는 주황색 마르셀루, 빨간색 벤제마, 파란색 이스코, 하늘색 아자르이다.


사진들에서 볼 수 있듯, 이스코와 아자르는 좁혀들어와서 스위칭플레이를 하고, 발베르데와 카르바할이 우측 측면 공격, 마르셀루와 아자르or벤제마가 좌측 측면 공격을 주도한다.

중원에서는 카세미루와 크로스가 볼 순환을 담당한다.





종합적으로
제시된 위 3가지 전술에서 가장 공통적으로 두드러지는 특징은
'센터백 라모스의 오버래핑'이다.


Screenshot_20200914-165917_YouTube.jpg 20-21시즌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1편. 19-20시즌 오버뷰
하늘색 벤제마, 빨간색 라모스, 주황색 이스코, 노란색 아자르이다.

아자르가 온더볼 상황에서 수비수의 시선을 끌 때, 라모스의 오버래핑을 통해서 수비수들과 벤제마, 이스코, 라모스는 각각 1대1 대치상황을 만들었고, 여기에서 가운데에 위치한 크로스에게 공간이 발생해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었다.

라모스는 기회가 주어질 때 적절한 오버래핑을 통해 시즌 내내 위협적인 찬스들을 만들었고, 그 결과 총 39번의 슈팅과 17번의 유효슈팅을 기록해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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